작성일 : 14-04-01 19:50
2014년도를 맞이하여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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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도를 맞이하여
 
우리들이 신앙 생활할 때 보통의 사람들은 특별한 일이 내 삶에서 일어나기를 원하고 그런 것을 눈으로 보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들과 함께 사는 것을 원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에덴동산에서부터 다시 오셔서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가 성취될 때까지 성령의 도우심으로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을 보고 싶어 하시는 것입니다.
 
새로운 한 해가 우리들에게 주어졌습니다. 우리들은 어떤 일을 성취해야 만족을 하지만,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가 당신의
 
 
말씀대로 사는 그것을 기뻐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을 위하여 무엇을 해 드리려는 생각을 가지는 것이 아니라 그냥 동행하겠다는 생각으로 하루하루를 살아나가는 것 즉 이런 삶은 일상적인 삶에서 그리스도인임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주님은 세상의 사람들이 우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고 말씀을 하셨고 또 우리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기만 하면 저절로 열매를 맺는다고 확실하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모든 부분에서 하나님과 동행하기를 힘써야 합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려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알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겸손하게 말씀을 읽고 들어야 합니다.
그렇게 말씀을 읽고 듣는 삶이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나라 백성으로 어떻게 사는가를 아직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보여 주어야 하는 삶입니다.
 
올 한 해도 변함없이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우리들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까지 이르는 사람들이 됩시다.
 
 
                                                          2014년 원단에 한 환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