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4-03-16 19:15
2013년도를 맞이하여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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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도를 맞이하여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우리에게 시간이란 연속으로 가는 것이지만 그러나 한 해를 마감하고 한 해를 다시 시작할 계기를 가진다는 것은 우리에게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교회표어는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6:4-5)를 영구히 사용하고 해 마다는 구체적인 실천 목표를 두기로 하여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도 가정복음화를 가장 시급한 숙제로 삼아서 이 일을 위하여 기도하고 훈련을 받고자 합니다.

주님이 우리들을 먼저 선택하셔서 복음을 듣게 한 것은 이 복음을 우리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전하는 사명을 주시기 위함인 줄로 압니다.

 

무엇보다도 사랑하는 가족들이 함께 주님의 나라에서 주님이 주시는 복락과 평안을 누리게 하는 것이 우리들의 가장 큰 사명입니다.

주님은 우리 가족이 구원받기를 원하시며 안타까워하십니다.

이 구원이 우리 가정에도 임하기를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기도는 결코 땅에 떨어지지 아니합니다.

가족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 쉽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들이 반드시 해야 할 숙제입니다. 이 힘들고 중요한 일을 위하여 모두가 다 함께 기도합시다.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주님을 바라보며 신실한 마음으로 이 일을 힘써 행합시다. 주님이 이루어 주실 것입니다.

 

2013년에는 또 침묵기도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을 개인적으로 만나고 교제하는 중요한 도구 중의 하나인 이 방법을 배움으로 하나님과의 교제가 더 풍성해지기를 원합니다.

한 환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