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오해한 사람들이 더 많다 (1)
2011.11.19. 노우호 목사
세상은 물론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까지도 성경을 오해한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성경을 오해한 사람들은 성경을 바르게 가르칠 수가 없습니다.
가르치는 자가 잘 못 가르치는데 바르게 배운다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잘 못 배운 사람들은 자녀손 대대로 잘 못 전하게 되고
그대로 하나의 종교가 되고 하나의 종파나 이단이나 사이비 종교가 될 수도 있습니다.
성경을 오해하여 바리새인들이 나왔습니다.
성경을 오해하여 사두개인들이 나왔습니다.
성경을 오해하여 니골라당이 나왔습니다.
성경을 오해하여 몬타누스 파가 나왔습니다.
성경을 오해하여 영지주의라는 이단이 나왔습니다.
성경을 오해하여 할례당이 나왔던 것입니다.
성경을 오해하여 율법주의자들이 나왔습니다.
성경을 오해하여 율법 폐기론자들 즉 말키온 파가 나왔습니다.
성경을 오해하여 로만 카톨릭 즉 만국종교 혼합주의가 나왔습니다.
성경을 오해하여 이슬람교가 세상을 불행하게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오해하여 예수회가 나왔습니다.
성경을 오해하여 프리메이슨 기독교가 나왔습니다.
성경을 오해하여 영국의 성공회가 나왔다.
성경을 오해하여 안식교가 나왔습니다.
성경을 오해하여 여호와의 증인들이 나왔습니다.
성경을 오해하여 몰몬교가 나왔습니다.
성경을 오해하여 희랍정교회가 나왔습니다.
성경을 오해하여 바하이교가 터키 이슬람 배경에서 나왔습니다.
성경을 오해하여 크리슬람교가 기독교와 이슬람교가 혼합되어 나왔습니다.
성경을 오해하여 통일교가 나왔습니다.
성경을 오해하여 영생교와 같은 이단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성경을 오해하여 지방교회와 같은 이단이 나왔습니다.
성경을 오해하여 구원파와 같은 이단이 설쳐대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을 오해하여 안상홍 증인회 같은 사이비가 나왔습니다.
성경을 오해하여 신천지와 같은 어이없는 이단 사이비가 나았습니다.
성경을 오해하여 오늘날 기독교가 빠르게 변질되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을 오해하여 작금의 한국교회는 빠르게 타락하여 신비주의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성경을 오해하여 오늘날 신비주의에 빠진 사람들이 악령의 방언을 성령의 은사로 알고 하나같이 사모하는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상은 세계적으로 알려진 사람들입니다.
전 세계 인구 70억 중에 성경을 오해한 사람들이 2,985,000,000 명이상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약 30 억명이 성경을 잘 못 배워서 이단이나 사이비가 되었습니다.
악령의 역사를 성령님의 역사라고 착각하면서 기독교는 지금 배도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통계로 하면 지구상에는 성경을 오해하여 사작된 이단과 사이비가 30 억명이 넘어선지 오래 되었습니다.
성경을 전혀 모르고 다른 종교를 따르는 사람들이 30억에 이릅니다.
성경을 오해한 유일신 교도들이 2,985,030,000 약 30 억
성경을 모르는 다신론 종교인이 2,918,640,000 약 30 억
무신론자들도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무종교 773,940,000 (약 8 억명)
무신론 148,340,000 (약 1억 5천만)
약 10억 명은 무종교 & 무신론자들입니다.
창세 이후로 인류는 끝없는 오해와 착각의 길을 걸어 왔습니다.
이 모든 잘 못된 일들이 하나같이 성경을 가르치는 사람들이 말씀을 바르게 공부를 하지 않고 제 멋대로 착각한 데서 비롯되었습니다.
그러한 사람들에게 큰 심판(메이존 크리마)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약 3:1) 내 형제들아 너희는 선생 된 우리가 더 큰 심판(메이존 크리마) 받을 줄을 알고 많이 선생이 되지 말라
지금 교회에서 나름대로 성경을 가르치고 있는 사역자들은 과연 성경을 바르게 가르치고 있는 것일까 ?
성경이 기록된 그 원 목적대로 가르치고 배울 수 있는 교회인가 ?
모든 교회 모든 성도들이 진지하고 심각하게 고민해 보아야 할 일입니다.
이렇게 말하고 있는 우리는 과연 성경을 바르게 읽어서 성경이 말씀하신 본래의 의미를 바르게 인식하고 성경 말씀의 원목적대로 이해하고 바른 신앙을 갖고 있는 것인지 생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선생된 사람들, 목사된 사람들에게 큰 심판(메이존 크리마)이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위에 기록한 것과 같이 성경을 가지고 있지만 잘 못 배운 사람들이 전 세계 인구이 절반가량입니다.
반면에 개혁교회 성도들의 수자는 정확하지는 않지만 대략 520,000,000 명 정도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 중에는 분류상의 숫자뿐이고 실제로 성경을 바르게 가르치는 곳에서 성경을 바르게 배우고 성경말씀의 교훈을 좇아 구별된 삶을 살면서 세상을 이겨 나갈 수 있는 성도들의 수는 그리 많지 못할 것입니다.
스위스, 네들란드, 스코틀란드 등에 남아 있는 장로교파 신자들은 이름만 기독교인들이고 실제적인 삶을 거의 세족적인 사람들이 되어버렸습니다.
북구라파 일대에 개신교는 루터교인데 이들도 역시 이미 세속화 되어 버렸습니다.
따라서 전 세계에서 성경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식하고 거룩하게 살아가려는 성도들의 수는 전 세계 인구의 1% 정도 밖에 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성경을 잘 못 배운 사람들이 30 억이 넘는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합니다.
전혀 성경을 배우지 않은 사람들이 30 억이 넘는다는 사실로 간과할 수 없습니다.
성경을 바르게 가르치는 곳이 전 세계에 몇 군데 없다는 사실도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자신이 교역자이거나 성경을 가르치는 입장에 서 있는 사람들은 각성해야 합니다.
우리들에게 큰 심판(메이존 크리마)가 있다고 가르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잘 못 가르치게 되면 수많은 사람들을 실족하게 할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바르게 가르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종파들이 있습니다.
이들 개혁 교회 목사들은 스스로 생각하기를 자신들은 정통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상은 이들 개혁교회 목사들도 대부분 성경을 잘 못 가르치고 있습니다.
따라서 개신교 성도들도 그 수가 빠르게 줄어들고 있고 남은 성도들은 신비주의로 빠르게 변질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