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4-04-25 23:03
4.창세기-3
 글쓴이 : h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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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상은 모두 하나님과는 반대 방향으로 진행/ 우리도 가만히 두면 저절로 떠 내려감.
홍수로 심판하실 계획을 세우심, 순종하는 노아에게 은혜를 베풀어 그로 새 질서.
방주를 짓는 모든 치수나 설계를 하나님이 직접 하심 구원의 방안도 하나님의 계획
- 언제든지 이렇게 심판 하실 수 있으신 분인데도 그러시는 것이 아니라 기다리심.
오히려 그렇게 하시지 않으니 사람들이 건방져감.
 
- 홍수사건으로 지구 환경이 엄청나게 변화 됨/100년 가까이 살던 사람들의 수명단축
사람이나 동식물의 크기가 줄어드는데 그만치 환경이 나빠졌다고 생각하면 됨
- 식물이 거대한 짐승(맘모스,공룡 등등)이 먹기에 부족하여 멸종, 사람에게도 육식허용
- 지구에 있는 석유매장량 7조배럴(2조정도만 남음)을 역으로 추정하면 그 당시 사람만한
크기의 사람이나 짐승이 21조 정도의 개체가 있어야 한다고 추산됨(현 인류 70-300)
- 노아의 방주 길이 135m/ 큰 나무가 있었다.
- 극지방 시베리아 등에서 따뜻한 지방의 식물 화석
- 화석은 격변이 아니면 생기지가 않음- 퇴적이 되면 다 썩어 없어짐.
 
2) 바벨탑 홍수를 기억한 사람들이 다시는 홍수로 멸하지 않겠다. 하나님이 홍수가
없다고 무지개를 보여주시면서 약속 하셨지만 안 믿음. -니므롯이 왕으로 군림
그리고 하나님과 한 번 겨루어 보자.- 결과) 언어를 흩어버리심으로 각 민족이 나눠짐.
홍수 설화가 온 세상으로 각색되어 퍼져나가고 우상숭배도 퍼져나감
(하나님의 뜻은 퍼지는 것 모여서 그 자리가 아니면 안 된다 고수하는 것 싫어하심)
우리나라나 미국 인디언들이 가장 멀리 옮김/ 힘이 없었다. 그 대신 끈기가 생김
- 니므롯을 이야기할 때 기억해야 할 것- 세미라미스 여신(어머니와 아들신-바벨론 종교)
 
3) 온 세상이 우상 천지가 되었을 때 하나님을 찾는 아브라함을 보심.
(나를 찾으면 만나리라고 하신 약속은 사실이고 진리임)
다른 민족들은 나라도 이루고 있었는데 이 아브라함은 유목민으로 아무 것도 이루지
못한 조그만 가족 단위 -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면서 복 주시고 나라를 세우게 하시면
세상 사람들이 보고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찾을 것이라는 기대로 시작하심
- 아브라함이 순종 계약이 성립
- 그 때까지 사람들은 하나님을 무서운 하나님으로만 알고 있었음 홍수심판
그렇기에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신 하나님은 친근한 하나님의 모습.
사람과 사귀면서, 대화도 하고, 같이 살기도 하는 분, 복 주시는 분
- 성경에서 무슨 말씀을 하고 싶은가? (하나님을 보라는 것이 주제임)
그런데 대부분의 설교나 성경공부는 그 안에 있는 사람을 보라고 함.
먼저 하나님을 보고 그에 응답하면 위대한 신앙인물처럼 행하게 됨
- 율법이 생기기 430년 전에 하나님을 믿음으로 하나님과 관계형성
하나님을 믿으니 가라 하시면 가고, 서라 하시면 서고, 죽어도 ok, 살아도 ok
 
4) 조카 롯과의 다른 선택/ 롯은 물질 즉 풍요를 선택하였으나 결과는 없음,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선택하여 처음에는 황무지 광야 같았으나 결과는 융성 그 과정
에서 아브라함은 여전히 자기의 부족함을 보여줌 그러나 하나님이 하신 약속은 지켜짐
(이스마엘을 낳는 과정에서 불순종, 의심이 있기는 하였으나 약속의 자녀 이삭을 얻음)
5)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친구처럼 여기심(친구에게 자기의 계획을 알려주시지 않고는)
롯을 소돔 고모라에서 구원
 
6) 이삭을 제물로 바치게 함/ 하나님이냐? 아들이냐?
위기와 결단의 순간에 하나님을 선택(그 당시 아들 때문에 하나님을 잊은 것처럼 보임)
- 당시에 아들을 제사 드리는 인신 제사가 유행. 그런 신들과 똑같은 모습으로 시험
- 그러나 하나님은 그런 분이 아니라는 사실을 보여줌과 동시에 아들을 서로 교환할 수
있을 정도로 하나님이 친구처럼 여긴 것이 사실로 증명이 됨
- 믿음은 신실과 충성되다. 믿음은 내가 믿는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믿기에 아들도
드릴 수 있는 행동이 나타남.(믿음의 아버지 믿음의 정의란 바로 이것이라고 말씀)
7) 이삭의 아내 리브가를 선택하는데 다메섹의 엘리에셀에게 며느릿감을 구하는 전권을
하나님을 믿을 때 그 믿음은 다른 사람에게 전파 사람도 믿음.
(다메섹의 엘리에셀은 이삭이 없을 때 상속자라고 여길 정도의 사람)
 
8) 노아 홍수 시대나 아브라함이 살던 과거에도 물질과 권력 힘 등이 최우선인 시대였음.
그런데 아브라함은 그렇지 않았음. 그처럼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으로 인정하고
살아가는 모든 그리스도인들도 아브라함처럼 하나님, 순종, 인간관계 우선, 예배를
소중히 여기고, 사람을 우선시하는 삶을 살면 진짜 복을 받음. 하나님이 주시는데 누가
빼앗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