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4-04-25 23:00
3.창세기-2
 글쓴이 : h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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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
하나님의 영/ 말씀             타락                그리스도/성령(고후5:17)
혼란   →     질서       →   혼란(무질서) →     질서
부족           완전             부족                    완전
고후 5:17 -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 창조)
 
2) 창조의 내력을 기록한 책- 과학적인 책이 아니라 신학적인 선언/ 7- 완전 개념
(우리가 보는 빛의 개념보다 더 근본적인 개념(해와 달이 있기 전)
물 가운데 하늘(물 층이 하늘에 목성?)
물을 모아서 땅이 드러나게 하고 바다가 생성, 식물
하늘에 두 광명- 지구에 낮과 밤, 계절, 일 년 등등을 주관)
물에 생명 있는 것, 공중의 새
땅의 짐승과 사람-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드셨다는 것은 곧 인간에게 하나님의 모습이
안식
3)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
- 남자에게서 여자를 만드신 것은 결국 하나라는 것의 상징- 사람들에게 남이란 없다.
- 결혼이 하나님이 만드신 사회의 기초
4) 에덴동산에서 모든 것을 마음대로 다 먹되 단 하나만은 금하여 그것으로 말을 지키느냐
그렇지 않느냐를 규명, 자기가 원하는 대로 하느냐의 갈림길에서 선택의 자유주심
말을 듣는다면 하나님은 창조주임을 인정, 창조주=주인=주권자=내가(곧 타락)
- 선악을 아는 것은 곧 악을 아는 것. 절대 선이신 하나님 안에 있으면 그냥 선
세상의 지혜도 결국 악을 아는 쪽으로 가게 되어 있다. (하나님 안이 아니면)
5) 죄는 하나님으로부터 도망하고 숨게 된다.(절대 의에서 분리되어) 그런데 돌아가면 받아
주심 그리고 그것이 의로 인정이 된다. - 죄가 없어서가 아니라 방향을 전환해서 의인
죄의 결과는 책임을 지지 않으려 함. 남자가 여자에게, 여자는 뱀에게, 뱀에게는 안 물음
6) 악은 악으로 치달음. 악한 상태로 생명나무실과를 먹고 영원히 살고자 시도할 것임.
그런데 악으로 망한 상태로 영원히 사는 것은 저주.
7) 가인과 아벨
사람 자신과 제물은 동일, 가인과 그의 제물을 하나님께 받아들여지지 않음,
아벨과 그의 제물은 하나님이 받으심. 자기가 아니라 남을 보고 살기 시작함
- 분노를 다스릴 수 있는 힘이 있고 미리 경고, 그러나 악의 소욕에 자신을 내어줌.
그러고도 하나님은 가인이 요청을 하자 죽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표를 줌
- 가인과 아벨은 선악과를 먹지 않았기에 원죄가 없다?/그러면 에덴으로 가야?
 
 
 
8) 세상은 모두 하나님과는 반대 방향으로 진행/ 우리도 가만히 두면 저절로 떠내려감.
홍수로 심판하실 계획을 세우심, 순종하는 노아에게 은혜를 베풀어 그로 새 질서.
방주를 짓는 모든 치수나 설계를 하나님이 직접 하심 구원의 방안도 하나님의 계획
- 언제든지 이렇게 하실 수 있으신 분인데도 그러시는 것이 아니라 기다리심.
오히려 그렇게 하시지 않으니 사람들이 건방져감.
10) 바벨탑 홍수를 기억한 사람들이 다시는 홍수로 멸하지 않겠다. 하나님이 홍수가
없다고 무지개를 보여주시면서 약속 하셨지만 안 믿음.
그리고 하나님과 한 번 겨루어보자-결과) 언어를 흩어버리심으로 각 민족이 나눠짐.
홍수 설화가 온 세상으로 각색되어 퍼져나가고 우상숭배도 퍼져나감
11) 온 세상이 우상 천지가 되었을 때 하나님을 찾는 아브라함을 보심.
(나를 찾으면 만나리라고 하신 약속은 사실이고 진리임)
다른 민족들은 나라도 이루고 있었는데 이 아브라함은 유목민으로 아무 것도 이루지
못한 조그만 가족 단위 -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면서 복 주시고 나라를 세우게 하시면
세상 사람들이 보고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찾을 것이라는 기대로 시작하심
- 아브라함이 순종 계약이 성립
12) 조카 롯과의 다른 선택/ 롯은 물질 즉 풍요를 선택하였으나 결과는 없음,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선택하여 처음에는 황무지 광야 같았으나 결과는 융성 그 과정
에서 아브라함은 여전히 자기의 부족함을 보여줌 그러나 하나님이 하신 약속은 지켜짐
(이스마엘을 낳는 과정에서 불순종, 의심이 있기는 하였으나 약속의 자녀 이삭을 얻음)
13)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친구처럼 여기심(친구에게 자기의 계획을 알려주시지 않고는)
롯을 소돔 고모라에서 구원
14) 이삭을 제물로 바치게 함/ 하나님이냐? 아들이냐?
위기와 결단의 순간에 하나님을 선택(그 당시 아들 때문에 하나님을 잊은 것처럼 보임)
- 당시에 아들을 제사 드리는 인신 제사가 유행. 그런 신들과 똑같은 모습으로 시험
- 그러나 하나님은 그런 분이 아니라는 사실을 보여줌과 동시에 아들을 서로 교환할 수
있을 정도로 하나님이 친구처럼 여긴 것이 사실로 증명이 됨
- 믿음은 신실과 충성되다. 믿음은 내가 믿는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믿기에 아들도
드릴 수 있는 행동이 나타남.(믿음의 아버지 믿음의 정의란 바로 이것이라고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