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얼마나 기쁘셨을까 생각하면 지금도 그 감동이 밀려옵니다..
참 멋지십니다,,,,
사랑하는 찬양대 여러분~~*^^*
박집사14-08-13 16:59
사실 이 찬양할때 결정적인 순간에 제가 목이 갑자기 잠겨 노래를 못했습니다!
하필 제 옆의 이진우집사님도 그 순간 상태가 좀 안좋은 것 같았고....
위의 지휘자님 글이 그날의 잘못을 질책하시는거 같기도 하고..
암튼 컨디션 관리에 좀더 신경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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