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찬양대 여러분의 애쓰심에 부족함을 느끼고 감동속에 살고 있습니다..
주중의 힘들고 바쁜 일상을 이겨내고 주일 의 아름다운 예배를 위해 찬양에 힘쓰시는 여러분의 모습에
깊은 감동과 도전을 느끼며 우리의 살아있는 찬양을 위해 더 애쓰는 우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기도제목은 아직도 주인을 잃고 기다리는 군데군데 빈자리를 빨리 주인들이 되돌아와 차지할 수 있기를..
오랜기간동안 휴식하고 돌아온 김미소 대원의 빠른 적응을...
장권사님 과 한장로님, 임권사님 ,김집사님,박집사님등 나름 연세 조금더 드신분들의 건강과 하루하루 지낼때 마다 새로이 젊음이 샘솟는 역사가...
여러분께 감사 또 감사 드립니다..*^^*